늦은 밤 그녀의 유혹적인 눈빛이 나를 홀렸다

옷을 벗어 던지는 그녀의 손길은 점점 과감해지고 나의 심장을 뛰게 했다

욕조 속에서 젖은 몸으로 나를 기다리는 그녀는 마치 한 송이 꽃 같았다

그녀의 부드러운 손길은 나의 몸을 감싸 안았고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

숨 가쁜 순간 우리는 서로를 갈망했다

자세를 바꾼 그녀는 나를 아래에서 올려다보며 더욱 뜨겁게 바랐다

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우리는 뜨거운 밤을 보냈다

거울에 비친 그녀의 모습은 황홀했고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

침대 위 잠든 그녀 평화롭고 아름다웠다

하지만 밤은 끝나지 않았다 그녀는 다시 나를 불렀다

그녀의 다리는 나의 몸을 감쌌고 우리는 또다시 하나가 되었다

땀으로 뒤범벅된 몸 거친 숨소리만이 방안을 채웠다

밤새도록 계속된 정사 그녀는 지칠 줄 몰랐고 나도 그녀를 멈출 수 없었다

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우리는 서로를 갈망했다

샤워를 하는 그녀의 뒷모습은 아름답고 유혹적이었다

아직도 그녀의 체온이 내 몸에 남아있는 듯했다

그녀는 다시 나를 부르듯 침대 위로 다가왔고 우리는 또다시 사랑에 빠졌다

침대 위 그녀는 여전히 황홀했고 나를 미치게 했다

그녀와의 밤은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다

그녀의 몸매는 정말 완벽했고 나를 완벽하게 홀렸다